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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olog

Sting - Symphonicities

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 10. 8.

sting.jpg


배송지연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손에 들어왔다.


처음 CD를 걸고 들었을 때 느낌은 '아! 대박'이었고, 매 트랙 넘어갈 때마다 감탄의 연속이다.

사실 독일 그라모폰(Grammophon)社에서 나온다 했을 때 부터 예상했던 퀄러티이다. 후훗-


그런데, 그라모폰에서 최초로 나오는 팝앨범이 아닌가...싶다.

원래 클래식 레이블인데-


전설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대부분을 작업한 듯, 

그리고 피쳐링은 역시나 너무나도 유명한 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

이름값이 뭐든 다 보장해주지는 않지만,

정도 이상의 퀄리티가 보장되었고, 결과적으로 만족한다^^


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폴리스 앨범을 주구장창 들었다.

우리 또래에겐 레옹에 나온 shape of my heart가 너무 유명해서 그 이미지가 강했는데,

폴리스 앨범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었다.


스팅이 내한 공연을 한 적이 있다.

공연을 보고 너무 멋져서, 잊기싫어 몸부림친 기억이 있다. 으으...


여튼 멋진 뮤지션의 훌륭한 레코딩 - 웰 메이드 앨범임에는 틀림없다.


적극 강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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